
1. 에스엠 주가 전망, 실적보다 신인 아티스트가 중요한 이유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041510)이 2026년 3분기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911억 원, 영업이익은 35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26.4% 감소했습니다.
음반 판매와 콘서트 매출은 부진했지만, 아티스트 굿즈(MD)와 라이선싱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하락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2026년 11월 5일 SK증권은 에스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3분기 실적 자체가 아닙니다.
SK증권은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늘어나더라도 주가가 충분히 재평가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오히려 2027년 상반기 데뷔가 예상되는 신인 프로젝트 SMTR25의 초기 흥행 성과가 향후 기업가치 평가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리포트의 핵심은 에스엠이 기존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를 넘어 새로운 수익원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입니다.
2. 에스엠 리포트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기업명 | 에스엠(041510) |
| 증권사 | SK증권 |
| 발행일 | 2026년 11월 5일 |
| 담당 연구원 | 박준형 |
| 리포트 제목 | 따뜻한 봄날이 오길 기다리며 |
| 투자의견 | 매수 유지 |
| 목표주가 | 120,000원 유지 |
| 기준주가 | 70,800원(11월 4일) |
| 상승여력 | 69.5%(증권사 산정) |
| 핵심 전망 | MD·라이선싱 성장, 2027년 아티스트 활동 확대, SMTR25 흥행 여부 |
SK증권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했지만, 이는 실제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특히 현재 기업가치 평가가 낮아진 원인이 무엇이고, 이를 개선할 계기가 무엇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이번 에스엠 리포트에서 꼭 봐야 할 3가지
① 음반 판매 감소에도 MD·라이선싱 매출은 성장했다
첫 번째 핵심은 에스엠의 매출 구조 변화입니다.
2026년 3분기 음반 매출은 2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7% 감소했습니다.
음반 판매량도 186만 장으로 67.8% 줄었습니다.
SK증권은 주요 아티스트들의 해외 활동이 확대되면서 신보 판매가 감소한 영향으로 해석했습니다.
콘서트 매출도 3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2% 감소했습니다. 일부 주요 아티스트를 제외하면 소규모 투어가 많아 원가 부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MD·라이선싱 사업에서는 다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3분기 MD·라이선싱 매출은 6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습니다.
성장에 기여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NCT 127 팝업스토어 관련 상품 판매
- EXO 캐릭터 굿즈 판매
- 아티스트 콘서트 투어 MD 판매
- aespa와 PUBG 협업 라이선싱 매출 추가 인식
여기서 주목할 점은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수익이 음반 판매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인기 아티스트의 팬덤이 형성되면 앨범뿐 아니라 캐릭터 상품, 의류, 응원봉, 협업 상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이선싱은 아티스트의 이름이나 캐릭터 등 지식재산권(IP)을 다른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에 활용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다만 3분기 라이선싱 매출에는 추가 인식된 항목이 포함돼 있어, 모든 매출 증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음반 판매 감소를 MD·라이선싱 매출 증가가 얼마나 보완할 수 있는지, 2027년에도 해당 사업의 성장세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② 2027년 기존 아티스트 활동 확대, 그러나 수익성 개선은 별개의 문제
두 번째 핵심은 2027년 아티스트 활동 계획입니다.
SK증권은 2027년에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2026년보다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에스엠은 aespa, NCT, EXO, RIIZE, Hearts2Hearts 등 다양한 아티스트 IP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5페이지에는 아티스트별 음반 발매와 콘서트 일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확대는 음반, 공연, MD 판매 증가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K증권은 활동량이 증가한다고 해서 반드시 기업가치 평가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그 이유는 해외 공연의 수익성에 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서구권에서 대규모 투어를 진행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엔화 약세가 일본 활동의 수익성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에서 공연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엔화 가치가 낮아지면 원화로 환산한 매출과 이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연 규모가 작을 경우에는 공연장 대관료, 인건비, 이동비 등 비용 부담으로 이익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공연 횟수 증가만으로 실적 개선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SK증권은 2027년 콘서트 매출을 2,130억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 전망치 1,853억 원보다 약 14.9% 증가한 수치입니다.
앞으로는 콘서트 개최 횟수보다 공연 규모, 해외 투어 수익성, 일본 엔화 환율, 공연 매출 대비 영업이익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SMTR25 흥행이 에스엠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
세 번째이자 이번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인 아티스트입니다.
SK증권은 에스엠의 12개월 선행 PER이 약 11배 수준으로 낮아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시장이 에스엠의 향후 성장성에 대해 보수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동 확대만으로는 이러한 평가를 개선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새로운 아티스트가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성장해야 회사 전체의 장기적인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한 프로젝트가 SMTR25입니다.
SK증권은 SMTR25가 2027년 상반기 데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정식 데뷔 이전부터 팬덤을 축적해왔다는 점에서 초기 흥행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데뷔 이전의 관심도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 음반 판매량과 음원 성과가 양호하더라도 팬덤이 장기간 유지되지 않으면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SK증권이 특히 강조한 부분은 신인 아티스트의 투어 전환 속도입니다.
신인 그룹이 데뷔 후 얼마나 빠르게 팬덤을 확대하고, 유료 공연을 개최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신규 아티스트가 성공하면 음반, 음원, 공연, MD·라이선싱 등 여러 사업에서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인 데뷔가 지연되거나 초기 흥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주가 재평가 시점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하게 확인할 것은 SMTR25의 실제 데뷔 일정, 초기 음반 판매량, 팬덤 성장, 공연 개최 및 투어 확대 속도입니다.
4. 에스엠 2026년 분기별 실적 변화
| 구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E) |
|---|---|---|---|---|
| 매출액 | 2,791억 | 3,496억 | 2,911억 | 3,381억 |
| 영업이익 | 386억 | 528억 | 355억 | 552억 |
| 영업이익률 | 13.8% | 15.1% | 12.2% | 16.3% |
자료: SK증권 2026년 11월 5일 에스엠 리포트 2페이지. 4분기는 증권사 전망치입니다.
2026년 3분기에는 음반과 콘서트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률이 12.2%까지 낮아졌습니다.
다만 SK증권은 4분기 매출액 3,381억 원, 영업이익 552억 원을 전망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16.3%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4분기 실적 회복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3분기 부진이 일시적인 활동 일정의 영향이었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에스엠 2025~2028년 연간 실적 전망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조 1,749억 | 1조 2,580억 | 1조 4,193억 | 약 1조 4,900억 |
| 영업이익 | 1,830억 | 1,821억 | 2,128억 | 약 2,480억 |
| 영업이익률 | 15.6% | 14.5% | 15.0% | 16.6% |
자료: SK증권 리포트 2·6페이지. 2026~2028년은 증권사 추정치이며 2028년 금액은 재무제표의 십억 원 단위를 환산한 근사치입니다.
SK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0.5% 감소하지만, 2027년에는 16.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7년 매출액도 전년 대비 12.8%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2027년 영업이익률은 15.0%로 2026년보다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실적 성장률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성장이 기존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에 그칠지, 신인 아티스트의 새로운 매출까지 더해질 수 있는지입니다.
6. 에스엠의 향후 성장 요인
① MD·라이선싱 사업 확대
SK증권은 MD·라이선싱 매출이 2026년 2,617억 원에서 2027년 3,422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약 30.8% 증가하는 규모입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매출 증가율 전망치 12.8%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기존 팬덤을 활용한 상품 판매와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이 확대될 경우 매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② 기존 아티스트의 음반 및 공연 활동 확대
2027년에는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포트에서는 2027년 음반 매출을 1,818억 원, 콘서트 매출을 2,130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공연 매출이 늘어나더라도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은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③ SMTR25의 신규 IP 확보 가능성
신인 아티스트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면 기존 아티스트의 활동 주기와 별개로 새로운 매출원이 생깁니다.
특히 팬덤이 빠르게 형성되면 음반 판매뿐 아니라 MD, 팬 이벤트, 공연 등으로 수익원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SK증권은 SMTR25의 초기 흥행이 에스엠 전체 아티스트 파이프라인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7.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주가 재평가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SK증권은 에스엠의 목표주가를 기존 120,000원으로 유지했습니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주가 70,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9.5%로 산정했습니다.
하지만 목표주가와 실제 주가 사이에 차이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상승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포트에서는 에스엠의 12개월 선행 PER이 약 11배 수준으로 낮아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PER은 주가가 기업의 예상 주당순이익 대비 몇 배에 거래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SK증권은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동 확대만으로는 낮아진 기업가치 평가 수준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인 아티스트의 성공을 통해 미래 실적 성장 가능성이 더욱 명확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이 에스엠의 장기 성장성을 다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근거가 나타나는지입니다.
다만 이번 리포트에는 목표주가를 산출한 세부 계산표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적용 PER이나 이익 추정치를 이용한 구체적인 목표주가 계산 과정까지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8. 에스엠 투자자가 체크해야 할 위험요인
① 신인 아티스트 흥행 불확실성
SMTR25의 데뷔와 초기 흥행은 향후 기업가치 평가에 중요한 변수로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신인 데뷔 일정이 지연되거나 팬덤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면 성장 기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② 해외 콘서트 수익성 악화
해외 공연은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지만 공연 규모와 비용 구조에 따라 수익성이 달라집니다.
서구권에서 대규모 투어를 진행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SK증권이 제시한 위험요인입니다.
③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활동 수익성 부담
일본은 K팝 아티스트의 중요한 해외 활동 시장입니다.
그러나 엔화 가치가 하락하면 일본에서 발생한 수익을 원화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실적 부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④ 음반 판매량 감소
2026년 3분기 음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습니다.
이는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일정 차이에서 발생한 영향으로 해석되지만, 향후 신보 발매 이후에도 판매량 회복이 약하다면 실적 전망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⑤ 비영업손익 변동
2026년 3분기에는 연결 당기순손익이 11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SK증권은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손실과 디어유 MG 선급금 손상 반영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같은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68억 원으로, 연결 전체 당기순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이익뿐 아니라 외화자산 평가손익, 손상차손 등 비영업 항목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9. 초보 투자자가 알아둘 엔터테인먼트 산업 용어
IP(지식재산권)
아티스트의 이름, 음악, 캐릭터, 브랜드 등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을 의미합니다.
인기 아티스트의 IP는 음반과 공연뿐 아니라 굿즈와 라이선싱 사업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MD(머천다이징)
아티스트와 관련된 공식 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응원봉, 포토카드, 의류, 캐릭터 상품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라이선싱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다른 기업이 상품이나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대가를 받는 사업입니다.
아티스트와 게임·패션 브랜드의 협업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디레이팅(De-rating)
기업의 이익이 유지되거나 증가하더라도 시장에서 부여하는 PER 등 기업가치 평가 배수가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 디레이팅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멀티 프로덕션 시스템
여러 제작 조직이 각각 담당 아티스트의 음악과 콘텐츠 제작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에스엠은 ONE, PRISM, RED, NEO, WIZARD 등의 프로덕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조직이 서로 다른 아티스트 IP를 담당합니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을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성과는 개별 아티스트의 흥행과 운영 효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10. 핵심 정리|에스엠 주가에서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
이번 SK증권 리포트는 에스엠의 단기 실적보다 2027년 이후 성장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355억 원, 전년 대비 26.4% 감소
- 3분기 MD·라이선싱 매출: 621억 원, 전년 대비 23.5% 증가
- 2026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 552억 원
- 2027년 영업이익 전망: 2,128억 원, 전년 대비 16.9% 증가
- 2027년 MD·라이선싱 매출 전망: 3,422억 원
- 핵심 성장 변수: SMTR25의 데뷔와 초기 흥행, 투어 확대 가능성
에스엠은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동 확대와 MD·라이선싱 사업 성장을 통해 2027년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K증권은 이러한 변화만으로는 낮아진 기업가치 평가를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에스엠을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아티스트의 음반·공연 매출 회복과 함께 SMTR25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신인 데뷔 이후 음반 판매량, 팬덤 규모, 공연 개최 속도와 MD·라이선싱 매출 증가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규 아티스트의 성공이 지속적인 실적 성장으로 이어진다면 시장의 기업가치 평가도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실제 흥행과 실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및 투자 유의사항
주요 자료: SK증권 리서치센터, 박준형 연구원, 「에스엠(041510) - 따뜻한 봄날이 오길 기다리며」, 2026년 11월 5일.
본 글은 증권사 기업분석 리포트를 바탕으로 일반 투자자가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목표주가, 2026~2028년 실적 전망, 신인 아티스트 데뷔 및 흥행 가능성에는 증권사의 추정과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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